‘시지프스’ 박신혜 “액션, 촬영 전부터 몸에 익히려 노력”…조승우 ‘엄지 척’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시지프스’ 박신혜가 완벽한 액션 연기를 위해 노력한 점을 언급했다.

박신혜는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JTBC 10주년 특별기획 ‘시지프스: the myth’(이하 ‘시지프스’) 제작발표회에서 “촬영 시작하기 한달 반 정도 전부터 스태프와 함께 액션 합을 연습했다”고 말했다.

이어 “미리 연습하고 짜면서 몸에 기본적인 것들을 익히려고 했다”고 액션 연기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시지프스’ 박신혜가 완벽한 액션 연기를 위해 노력한 점을 언급했다. 사진=JTBC
‘시지프스’ 박신혜가 완벽한 액션 연기를 위해 노력한 점을 언급했다. 사진=JTBC
이와 관련해 조승우는 “제가 했을 때의 액션과 지금의 액션은 차원이 다른 것 같다”고 생각을 전했다. 그는 “박신혜의 발차기와 펀치 날리는 걸 보는데 그냥 깨갱이더라. 20대 때 해도 이 정도 스피드가 안 나올 것 같더라. 대단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시지프스’는 이날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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