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흥행 열기 이어간다 “외전→갈라쇼 방송”(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롯 전국체전’이 긴 여정을 마친 후에도 여운을 이어간다.

18일 KBS2 ‘트롯 전국체전’ 측은 “오는 27일부터 ‘특집 트롯 전국외전’과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가 각각 차례로 2회씩 방송된다.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특집 트롯 전국외전’은 ‘트롯 전국체전’의 미공개 영상과 메이킹 영상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참가선수들의 숨겨진 매력을 대방출할 계획이다.

사진=KBS ‘트롯 전국체전’
사진=KBS ‘트롯 전국체전’
또한 3월 13일부터 방송되는 스페셜 갈라쇼는 TOP8인 재하와 진해성, 최향, 한강, 신승태, 김용빈, 오유진, 상호&상민 그리고 감독, 코치로 활약한 남진, 주현미, 설운도, 김연자, 송가인, 신유, 박구윤, 조정민 등이 출연해 ‘트롯 전국체전’ 애청자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스페셜 갈라쇼에선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조합의 특급 콜라보 무대를 비롯해 참가선수들에게 의미가 깊었던 무대, 결승전 1차 시기 ‘트로트 신곡 미션’에서 공개한 신곡 무대 등도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다.

대중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마지막까지 화제의 중심에 선 ‘트롯 전국체전’은 20일 밤 9시 15분 최종회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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