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쩐당포’ 신성이 노지훈과 흥 폭발 무대를 완성했다.
신성은 20일 오전 방송된 SBS Plus 예능프로그램 ‘쩐당포’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노지훈과 함께 ‘사랑의 트위스트’ 무대로 분위기를 달구며 등장, “눈빛도 촉촉하고 목소리까지 촉촉한 남자 가습기 보이스 신성입니다”라는 유쾌한 인사로 눈길을 끌었다.
‘쩐당포’ 신성이 노지훈과 흥 폭발 무대를 완성했다. 사진=SBS Plus 예능프로그램 ‘쩐당포’ 캡처 특히 영화 ‘타짜’의 너구리 형사 성대모사와 오토바이 소리 묘사 개인기까지 선보인 신성은 소름 돋는 싱크로율로 웃음을 선물했다.
결혼 자금 부족에 대한 ‘쩐 고민’을 공개하며 재테크 초심자 시청자들의 공감도 얻었다.
이어 신성은 부모님이 뇌졸중과 갑상선암, 허리 골절까지 앓았던 사실도 고백, 이후 부모님의 건강검진을 챙기는 등의 효자 면모를 드러내 훈훈함까지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