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맨 이봉원이 부친상을 당했다.
이봉원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지난 23일 “이봉원의 아버지가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봉원의 아내 박미선은 시부상을 당했다.
박미선 이봉원 사진=천정환 기자 현재 이봉원과 박미선 부부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봉원은 지난달 20일 방송된 MBC 예눙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투병 중인 아버지를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이봉원은 1984년 KBS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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