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맨 이봉원이 부친상을 당했다.
이봉원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지난 23일 “이봉원의 아버지가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봉원의 아내 박미선은 시부상을 당했다.
박미선 이봉원 사진=천정환 기자 현재 이봉원과 박미선 부부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봉원은 지난달 20일 방송된 MBC 예눙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투병 중인 아버지를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이봉원은 1984년 KBS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