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그는 KBS2 ‘트롯 전국체전’ 결승전 ‘신곡’ 미션으로 공개한 ‘휘경동 부르스’를 선보였다.
‘뮤직뱅크’ 신승태가 절절한 감성이 담긴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감성 보이스와 농익은 감정을 담아 추억이 깃든 휘경동에서 돌아오지 않는 님을 기다리는 이의 사무치는 그리움을 표현하며, 신승태만의 찢어지는 감성과 절절한 마음을 끌어내는 보이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트로트 야생마’ 신승태는 퓨전국악밴드 씽씽에서 활동했던 경험치를 살려 무대에서도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정확한 음정으로 라이브를 소화했다.
한편 신승태가 출연하는 ‘트롯전국외전 - TOP8 스토리 무삭제판’은 오는 6일 방송된다. 또한 감독, 코치, TOP8의 ‘진짜 트로트’ 무대가 펼쳐지는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는 오는 13일, 20일에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