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들은 정호영은 직접 계정을 찾아봤고 “유튜브 구독자가 6”이라고 운을 떼자 한기범은 “이야기하지마”라고 말렸다.
현주엽은 “6만?”이라고 궁금해했고, 정호영은 “665명”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기범은 “누가 보겠냐. 대중성은 없지”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허재는 “유튜브가 대중성이 있어야지. 대중성 없는 유튜버가 어딨냐. 나보다 더 모르는 사람이 있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