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현은 “요즘 못 가고 있다”라고, 양치승은 “그 전에도 안 한 것 같은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동은 원장은 “관장님, NCT 재현이다. 완전 유명하다. 관장님, NCT 재현 만나려만 NCT 재현 앨범 100장 사야 만날 수 있다. 100장 사야 만날 수 있는 사람이랑 연기하는 거다”라고 언급했다.
깜짝 놀란 양치승은 인사를 재차 나눈 뒤 재현에게 “집이 어디냐”라고 물었다.
재현은 “숙소에 살고 있다”라고 이야기하자, 양치승은 “(헬스장과) 가까운 거 알죠?”라며 영업했다. 이후 그는 배우 이정식에게도 “일반 스타일 아니고 모델 같더라”며 영업을 해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