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가수 변진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변진섭은 “요즘에 코로나 때문에 콘서트를 정말 못했다. 올해도 힘들 것 같다. 언택트라도 하는 방향으로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계획을 전했다.
‘두데’ 변진섭이 코로나에 대해 언급했다.
또 “오늘 오랜만에 반가웠다. 굉장히 친한 옛날 친구 만난 느낌이라서 좋았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마지막 곡이었던 ‘별이 된 너’에 대해서는 “작년에 발표하자마자 코로나 때문에 접었다가 다시 시작한 곡이다. 열심히 하겠다. 대면 콘서트도 빨리 되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 많이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변진섭은 오는 21일 첫 번째 언택트 콘서트를 진행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