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출신 스포츠 아나운서 박서휘, S&A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S&A엔터테인먼트가 스포츠 아나운서 박서휘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서휘는 걸그룹 LPG로 데뷔해 ‘효녀시대’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2019년 세계 피트니스 대회에서 1위를 수상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5개 국어에 능통해 고려대학교 국제학과에 진학을 한 박서휘는 스포츠웨어 브랜드를 설립하는 등 대단한 사업 감각도 발휘했다.

S&A엔터테인먼트가 스포츠 아나운서 박서휘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S&A엔터테인먼트
S&A엔터테인먼트가 스포츠 아나운서 박서휘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S&A엔터테인먼트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드라마 KBS ‘아비‘, ‘스완-그들의 비밀‘ 에서도 심도 높은 연기를 보여주며 배우로의 입지도 다졌다. 박서휘는 "S&A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소속사와의 호흡이 정말 기대된다. 그동안 걸그룹으로 시작해 가수, 연기자를 거쳐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면서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앞으로는 그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 늘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 라고 계약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서휘와 새로운 시작을 알린 S&A엔터테인먼트는 예수정, 전국향, 신현종, 이지하, 장성윤, 조덕회, 한지효, 임휘진, 황건, 김신도, 은솔, 이미래 등이 소속되어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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