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는 “작년 연말에 (박)해진 형의 추천으로 독거노인 분들을 뵈러 가려고 했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못가는 상황이 돼 많이 아쉬웠다. 오늘 1주년을 맞아 저를 위해 많은 팬분들이 기부와 봉사, 헌혈증등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 희랑별이름으로 기부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희재 사진=DB
이어 “항상 받기만 해와서 작지만 주는 사랑을 실천하고 싶었다. 작지만 독거노인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김희재는 TV조선 ‘미스터트롯’ TOP7 출신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현재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세타’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