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슈피겐홀에서는 싸이퍼(Ciipher) 데뷔 앨범 ‘안꿀려’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싸이퍼 현빈은 “저희 모두가 꿈꿔왔던 데뷔의 순간이다. 실감이 나지 않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너무 설렌다”라고 말했다.
신인 그룹 싸이퍼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사진=레인컴퍼니
탄은 “연습생을 11년이라는 시간을 가지고 데뷔를 하게 됐다. 11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저를 지지해준 가족들에게 감사하고 회사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태그는 “사실 이전엔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여러 기자 분들 앞에서 무대를 하게 되고 팬들 앞에서도 무대를 하게 됐는데 그래서 오늘 유독 더 긴장이 된다”라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싸이퍼(Ciipher)의 데뷔 앨범 ‘안꿀려’의 음원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