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천정환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슈퍼주니어 정규 10집 'The Renaissance'(더 르네상스)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House Party'(하우스 파티)는 경쾌하고 신나는 리듬과 기타 리프가 중독적인 디스코 팝 장르로, 트렌디한 멜로디와 트랩이 더해져 한층 더 힘찬 느낌의 댄스 곡이다.히트메이커 유영진이 작사하고 작곡에도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jh1000@maekyung.com 사진=SM엔터테인먼트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