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가수 홍잠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이 “운동 좋아하는 게 있냐”라고 물어보자, 홍잠언은 “축구, 야구나 배구를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홍잠언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또 홍잠언은 초등학교 구내식당 이모님의 문자를 받고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좋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음성편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치과 치료를 무서워하지 않냐’라는 질문에 홍잠언은 “저는 안 무섭다. 이 뺐을 때 울지도 않았다”라고 남자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홍잠언은 지난 1월에 2집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