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감독님께서 정말 특출나게 좋은 가수가 아니라 그런 보이스를 원한 게 아니라 모니카(한예리 분)가 데이빗(앨런 김 분)을 향한 마음, 많은 분들이 그 노래를 들으면서 자신의 어린 시절 자장가같은 걸 떠올릴 수 있게 만든 곡이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왜 나한테 부탁했는지 알았다. 음악감독님이 잘 작곡해줬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음악상 후보로 올라가서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음악감독님께”라고 바람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