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소연, 남다른 보이스로 깊은 울림 선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소연이 남다른 감성을 자랑했다.

소연은 27일 오전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데뷔 후 12년 만에 첫 솔로로 돌아온 소연은 이날 ‘스케치북’에서 ‘하나의 사랑’을 열창, 애절한 보이스와 물오른 비주얼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소연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소연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특히 지난 2010년 걸그룹 티아라의 메인보컬로 ‘스케치북’에 출연했던 소연은 솔로 활동에 대한 소감과 재치 있는 입담까지 자랑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소연은 24일 오후 6시 공개된 신곡 ‘인터뷰(interview)’로 무대를 꾸몄고,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을 선물하기도 했다.

“사람의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노래를 해야겠다”는 꿈을 밝힌 소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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