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故설리 생일 축하 “사랑하고 보고싶어”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선아가 故설리를 추억했다.

29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김선아는 “평생 사랑하고. 오늘은 생일 축하하고. 세상 보고싶고”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배우 김선아가 故설리를 추억했다. 사진=김선아 SNS
배우 김선아가 故설리를 추억했다. 사진=김선아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선아와 故설리가 볼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리 생일을 맞이한 이날 팬들은 SNS를 통해 그리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2009년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한 설리는 2015년 그룹 탈퇴 이후 다방면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14일, 향년 25세로 세상을 떠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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