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뭉쳐야쏜다’ 허재가 상암 불낙스의 와인 지시 성공시 커피차 공약을 내세웠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쏜다’에서는 상암 불낙스와 시립대 호크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허재는 선수들에게 “몇 경기 안 했지만, 제일 중요한 건 리바운드, 박스 아웃을 빨리 해야 된다. 수비 전환을 빨리 해야 된다. 체육관이 넓어서 분위기가 이상하고 어색할 거다. 몸을 풀 때부터 코트에 적용할 수 있게끔 많이 뛰어 다녀라”고 설명했다.
‘뭉쳐야쏜다’ 허재가 상암 불낙스의 와인 지시 성공시 커피차 공약을 내세웠다.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쏜다’ 캡처 현주엽은 “와인부터 짚어줘라”고 이야기했으나 허재는 “능력이 얼마나 되는 지 봐야 한다”라고 선을 그었다.
김성주는 “만약 그 전술을 해내면 커피차 쏘냐”라고 물었고, 허재는 이를 약속했다.
이동국은 “와인만 생각하자”라고 다짐했고, 안정환은 “JTBC 앞에 사원들 다 먹게끔 차를 갖다 놓겠다는 거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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