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마이웨이’ 문주란이 과거 서초동 땅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신곡 ‘파스’와 함께 화려한 귀환을 알린 가수 문주란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조명했다.
이날 문주란은 “그때는 택시가자고 해도 안갔다. 길이 질퍽질퍽했다”라고 과거 서초동에 살았다고 밝혔다.
‘마이웨이’ 문주란 사진=‘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쳐 ‘서초동 280평 갖고 있었다면’이라는 질문에 문주란은 “속상하다. 괜히 팔았다 후회도 되지만, 맑은 공기 위해 청평으로 갔다”라고 말했다.
서초동 땅을 팔고 경기도 청평 430평으로 샀던 문주란. 그는 “거기 가서 20년 살면서 건강해져서 나왔다”라고 전했다.
또 문주란은 데뷔 이후 44사이즈를 유지했다며 아침, 저녁으로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를 확인한다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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