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표, ‘마우스:리스타트’ 촬영 현장 비하인드 “대본을 못보겠다”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정은표가 ‘마우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지난 7일 밤 10시 30분 tvN ‘마우스 : 리스타트’가 방송됐다.

이날 앞선 서사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스페셜로 꾸며진 ‘마우스 : 리스타트’에선 정은표의 소름끼치는 악역 연기를 다시 한 번 재조명하면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은표가 ‘마우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사진=마우스 캡처
정은표가 ‘마우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사진=마우스 캡처
이후 공개된 촬영 현장에서 오봉이 역을 맡은 박주현이 배우들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정은표는 “대본을 못보겠다. 대본을 보면 너무 우울해져서 집에서 못보고 주차장에서 혼자 본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것은 물론, 박주현과 폭풍 선후배 케미를 선보이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정은표는 ‘마우스’의 매력에 대해 “마우스의 매력은 봉이가 나온다는 거죠”라며 재치 있는 입담까지 뽐내며 시청자의 웃음을 자극하기도 했다.

현재 KBS2 ‘달이 뜨는 강’과 ‘마우스’에서 활약 중인 정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연기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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