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빈은 “맞다. 우리가 지금 MC가 3MC다. 내가 제일 맏형이고, 우리 팀의 막내 산하랑 베리베리에 민이라는 친구가 MC다”라고 말했다.
그는 “MC는 상큼하고 에너지를 전달해줘야 하니까 애교나 그런 거 할 때 이제는 힘들 때가 있다”라고 밝혔고, 멤버들은 “어떤 애교가 있냐”라고 궁금해했다.
이를 들은 문빈은 “산하가 자기가 선장이라고 ‘뿌뿌’라고 하는데, 우리가 같이 한다. ‘딴콩민 왔어요~ 뿌뿌’ 하는데 못하겠다”라고 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