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서원, ‘화요청백전’서 데뷔곡 ‘어깨춤’ 선보여…요정 비주얼 자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스트롯2’ 임서원이 ‘화요청백전’을 찾았다.

27일 오후 첫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화요청백전’은 ‘건강한 신체, 건강한 정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운동과 게임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안방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임서원은 응원을 하기 위해 깜짝 등장해 축하무대를 꾸몄다.

‘미스트롯2’ 임서원이 ‘화요청백전’을 찾았다. 사진=화요청백전 캡쳐
‘미스트롯2’ 임서원이 ‘화요청백전’을 찾았다. 사진=화요청백전 캡쳐
임서원은 데뷔곡 ‘어깨춤’을 선보였다. 요정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아이돌 못지 않은 춤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멤버들은 “진짜 잘한다” “귀에 맴돈다” “요정이다”라고 반겼다.

한편 ‘어깨춤’은 신나는 분위기의 멜로디에 임서원의 청량한 목소리가 더해진 댄스 트롯곡이다. 2011년생인 임서원은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2’을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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