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태어난 지 8800일 맞아 기부요정 등극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블랙핑크(BLACKPINK) 리사가 4월 29일,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57,002,466표를 받아 제150대 기부요정에 선정되었다. 이날은 리사가 태어난 지 8800일째 되는 날이다.

블랙핑크 팬클럽 블링크는 각종 SNS에 “빛나는 리사의 8800일을 축하해”, “앞으로도 든든한 너의 편이 될게”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블링크는 리사 탄생 8800일을 기념하는 것과 동시에 기부요정 달성을 위해 투표를 독려했다.

블랙핑크 리사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DB
블랙핑크 리사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DB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리사는 지금까지 기부천사 8회, 기부요정 7회 선정되어 총 15회, 누적 기부금액 750만 원을 달성했다.

리사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저소득 장애영유아를 위한 의료비로 쓰인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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