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 박지윤 등 ‘알짜왕’ 팀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JTBC 교양프로그램 ‘TV정보쇼 알짜왕’(이하 ‘알짜왕’) 측은 30일 오전 MK스포츠에 “박수홍, 박지윤 등 출연진과 제작진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아직 녹화 일정은 미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박수홍, 박지윤 등 ‘알짜왕’ 팀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DB, 천정환 기자 앞서 ‘알짜왕’에 출연 중인 조향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파로 출연진과 제작진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알짜왕’은 매주 목요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