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기술’ 김주희, 첫 방송부터 입담 과시 ‘MC 합격점’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나운서 김주희가 진행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SBS Biz ‘장사의 기술’이 첫 방송됐다.

이날 ‘장사의 기술’ MC로 인사를 전한 김주희는 화사한 미모와 함께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진행 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아나운서 김주희가 진행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방송 캡처
아나운서 김주희가 진행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김주희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장사가 어려워진 남양주시 한식 뷔페 사장님의 고민에 공감하며 안정적인 토크를 선사했고, “30~40대 주부를 공략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등 예리한 질문을 건네며 보는 이들의 궁금증까지 해소시켰다. 이외에도 김주희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전달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고, 풍성한 리액션으로 안방극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김주희가 진행자로 나선 ‘장사의 기술’은 장사가 안되는 가게들의 해당 상권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세밀히 파악하고, 장사가 잘 되도록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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