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트쏭’ 80년대 하이틴 스타 소환…외모부터 데뷔 스토리까지 ‘상상초월’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십세기 힛트쏭'이 그 시절 아주 특별했던 10대 아티스트를 소환한다.

30일 방송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은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10대 데뷔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데뷔와 동시에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던 이들과 그들의 '힛트쏭'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예고에서부터 언타이틀과 보아 등 10대 데뷔 가수들의 풋풋하면서도 매력 넘치는 영상들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십세기 힛트쏭'이 그 시절 아주 특별했던 10대 아티스트를 소환한다.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 그 시절 아주 특별했던 10대 아티스트를 소환한다. 사진=KBS Joy
여기에 90년대를 주름잡은 이른바 '고교생 4인방'이 시청자들을 찾는다. 열정과 패기로 가요계를 '탈환'(?)한 것은 물론, 어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법칙을 일깨워준 '원조 틴에이저 싱어'들의 활약을 '힛트쏭'에서 확인할 수 있다. 80년대 원조 하이틴 스타도 등판을 기다리고 있다. 외모부터 데뷔 스토리까지 모든 것이 상상을 초월한, 가요계에 '하이틴 스타'의 화려한 등장을 알린 주인공은 누구일지 벌써부터 특별한 기대가 모인다.

여기에 '원조 고막 남친'으로 불린 감성 발라더가 '힛트쏭' 스튜디오를 찾아온다는 제작진의 귀띔. 깜짝 손님의 치명적인 목소리와 함께하는 히트곡 메들리는 물론, 흥미진진한 데뷔 비하인드스토리까지 이 모든 것들을 '힛트쏭'에서 만나볼 수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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