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저러는데 살이 안찐다”라고 말했고, 조권은 “나랑 같은 체질인 거다”라고 답했다.
그는 “체지방률이 진짜 조금 밖에 안나온다. 현재 3-4%다. 웨이트를 정말 열심히 했는데 요즘은 필라테스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양치승의 영업 멘트가 이어졌고 조권은 “지금 선생님하고도 오래됐다”라고 선을 그었다. 양치승은 재차 “오래 됐으면 바꿀 때가 됐다”라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