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안정환, 황도 청년회장 등극…화려한 섬 정착기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황도 청년회장’ 안정환의 특별한 섬 자급자족 라이프가 드디어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베일을 벗는다.

3일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안정환의 설렘과 힐링이 가득한 황도 정착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앞서 황도에 집터를 잡으며 자연인으로부터 ‘황도 청년회장’이라는 직함까지 받게 된 안정환. 이번엔 자연인을 위해 첫 식사를 준비, 황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하는 해산물 파티를 준비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이다.

안정환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이 과정에서 ‘황도 청년회장’ 안정환의 맹활약이 펼쳐진다. 황도 곳곳을 능숙하게 누비며 싱싱한 식재료들을 구하는 것은 물론, ‘바다 뷰’가 인상적인 부엌과 식탁까지 거침없이 뚝딱뚝딱 완성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황도의 식재료들로 완성한 한 상에 자연인도 “이거 너무 맛있는 거 아니냐”면서 감탄을 금치 못한다. 안정환 역시 “진짜 미친 맛이다. 가능하다면 국민들에게 하나씩 다 선물하고 싶을 정도”라며 식사를 게 눈 감추듯 해치운다.

여기에 안정환은 자연인에게 제대로 된 식사를 대접한 뒤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는 귀띔. 바로 섬에서 구할 수 없는 물품들을 획득할 수 있는 ‘물물교환 비밀 아이템’을 획득한 것. 안정환은 깜짝 선물에 입이 귀에 걸리고 말았다.

황도의 빛나는 자연환경과 더불어 완성한 ‘황도 청년회장’ 안정환의 첫 끼니, 그리고 자연인의 특별한 아이템 선물의 정체는 3일 밤 9시 20분 ‘안다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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