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 럭키 “인도女 교제경험 無…한국女 만나 결혼할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밥심’ 럭키와 데이브가 결혼관을 털어놓았다.

3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강호동의 밥심’에는 한국 사람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4인 안젤리나 다닐로바, 마리아, 럭키, 데이브가 찾아와 한국 정착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이날 럭키는 결혼관을 물어보자 “19살에 한국을 왔다. 그래서 인도여자는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밥심’ 럭키와 데이브가 결혼관을 털어놓았다. 사진=강호동의 밥심 캡쳐
‘밥심’ 럭키와 데이브가 결혼관을 털어놓았다. 사진=강호동의 밥심 캡쳐
이어 “오히려 인도 여자를 만날 때 외국인을 만나는 느낌이다. 또 인도는 아직 90%가 중매결혼이다”라고 덧붙였다. 럭키는 “그래서 저는 한국 여성이랑 만나 결혼할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데이브는 “(결혼 생각이)아직 없다. 일이 너무 좋다. 근데 아빠는 되고 싶다. 결혼은 모르겠다”라고 털어놓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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