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 반전 스펙 공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명승권 국립암센터 교수가 휴대전화 사용이 종양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K-전문가 특집 ‘코리아 클라쓰’로 꾸며지는 가운데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 명승권 가정의학과 전문의, 배상훈 프로파일러, 김리을 디자이너가 출연해 대한민국의 멋에 대한 다채로운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국립암센터의 교수이자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국민 건강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는 명승권 교수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 스펙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비디오스타’ 명승권 교수가 출연한다.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비디오스타’ 명승권 교수가 출연한다.사진=MBC에브리원 제공
그는 학창 시절 장래 희망이 개그맨이었다고 밝히며, 대학생 때는 의대생의 신분으로 KBS ‘대학개그제’에 참가했던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는데. 여기서 그치지 않고 SBS 다른 장르 공채 시험까지 도전했다고 전해 이목을 끌었다는 전언이다. 명승권 교수는 휴대전화 사용이 종양의 위험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리기도 했다. 특히 이동 중이거나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는 휴대전화 통화 시 발생하는 전자파의 양이 많아 주의해야 한다는데. 그는 장시간 통화를 해야 할 때는 유선전화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고, 제작진과의 사전인터뷰도 유선전화로 진행했던 것이 밝혀지며 신빙성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K-전문가’ 특집답게 각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게스트들이 MC와 시청자를 상대로 흥미로운 강의를 진행한다. 명승권 교수는 코로나19 시대에 접어들며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K-방역’에 대한 현황과 우리가 알고 싶었던 정보에 대해 낱낱이 설명할 예정이다.

명승권 교수의 반전 입담과 K-방역을 주제로 한 미니 강의는 4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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