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경리가 정진운과 결별했다.
4일 경리의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는 MK스포츠에 “정진운과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결별 이유는 사생활이라서 말씀드리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정진운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역시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라고 전했다.
경리가 정진운과 결별했다. 사진=DB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말부터 연인으로 발전, 2019년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특히 경리는 정진운의 군 복무를 기다리며 애정을 과시해 많은 이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2008년 2AM으로 데뷔한 정진운은 가수,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경리는 2012년 나인뮤지스 멤버로 데뷔했다. 지난해 YN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배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언더커버’에 출연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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