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오겠습니다”…엑소 백현, 굴욕없는 까까머리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엑소 백현이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했다.

백현은 6일 훈련소에 입소,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

오랜 시간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인한 치료를 받아온 백현은 병역판정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다.

그룹 엑소 백현이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했다. 사진=리슨
그룹 엑소 백현이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했다. 사진=리슨
이로써 백현은 시우민, 디오, 수호, 첸, 찬열에 이어 엑소 멤버 중 여섯 번째 입대자가 됐다. 이날 백현은 팬 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에서 엑소 멤버 세훈은 백현의 머리를 두손으로 만지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현은 지난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했다. 이후 엑소 팀 활동 뿐만 아니라 EXO-CBX, SuperM, 솔로 활동을 활발하게 했다. 지난 3월 30일에는 세 번째 미니앨범 ‘밤비(Bambi)’를 발매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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