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여에스더가 학창 시절 별명을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멤버들의 아이디어로 진행한 동요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형님학교 개교 이래 최초로 여에스더 보건 선생님이 출연했다.
아는 형님 여에스더 김영철 사진="아는 형님" 방송 캡처 여에스더는 “영철아 너 영어 잘하잖아”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도 학창시절 별명이 ‘걸어 다니는 영어사전’이었어”라고 이야기 했다.
이후 함께 걸어 다니는 영어사전을 영어로 이야기해 눈길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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