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의 사생활 관련 허위 글을 온라인상에 게재한 네티즌 A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찬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은 17일 오후 MK스포츠에 “찬열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이들을 고소, 경찰이 피고소인을 특정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아티스트 권리 침해에 대한 고소 건 중 하나다”라고 덧붙였다.
엑소 멤버 찬열의 사생활 관련 허위 글을 온라인상에 게재한 네티즌 A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SM 측은 “찬열 뿐만 아니라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인격 모욕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찬열은 지난해 10월 사생활과 관련된 폭로글로 인해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한편 찬열은 지난 3월 29일 현역 입대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