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만세’ 멤버들, 김민석 중고 직거래 모습에 “장사하면 안되겠다” 걱정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독립만세’ 김민석이 쿨거래를 선보였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에서는 배우 김민석의 이태원 중고 직거래 현장이 그려졌다.

독립 7주차 김민석은 집에 쌓인 세탁 세제, 물티슈, 섬유유연제, 제습제를 보고 고민에 빠졌다.

‘독립만세’ 김민석이 쿨거래를 선보였다.  사진=‘독립만세’ 캡쳐
‘독립만세’ 김민석이 쿨거래를 선보였다. 사진=‘독립만세’ 캡쳐
그는 “혼자 살아본 적이 없다보니 얼마나 소비되는지 감을 몰랐던 것 같다”라고 대량 구매한 이유를 밝혔다. 이후 김민석은 판매물품을 매우 싼 가격으로 올렸다. 특히 구매를 원하는 사람들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아 눈길을 끌었다.

김민석은 네고를 통해 약속을 정한 후 먼저 장소로 향했다. 쿨거래를 하면서 넘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를 본 ‘독립만세’ 멤버들은 “장사하면 안되겠다”, “수익이 맞는 걸까”라며 걱정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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