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지 맥심(MAXIM)의 간판 모델 미스맥심 김은진이 맥심 2021년 6월호에서 파격적인 섹시 화보를 선보여 화제다.
김은진은 맥심의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로 맥심에 데뷔했다.
김은진은 모델뿐만 아니라 맥심 영미판 번역을 맡는 등 현직 번역가로도 활동하면서, '몸매는 물론 뇌까지 섹시한 뇌섹녀'로 주목 받았다.
미스맥심 김은진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맥심 김은진이 출연한 ‘독자의 차 프로젝트’는 실제 맥심 독자가 소유한 자동차와 미스맥심 모델이 함께 꾸미는 화보 시리즈로, 7년 차에 접어든 맥심의 최장수 인기 코너다.
'국군장병을 위로하는 군대 특집' 6월호에 맞게 이번 화보엔 군용차가 등장했다.
김은진은 빨간 레토나를 배경으로 과감한 블랙 비키니와 패턴 미니스커트로 섹시함을 뽐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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