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몸짱’ 김경현, 7월 아마추어 클래식대회 출격 “후회 없이 즐기겠다”

가수 김경현이 반전 몸매를 뽐냈다.

김경현은 지난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사진 2장을 올려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21 AC Busan - BERMUDA MODEL 버뮤다 모델(피지크)’과 ‘NPC 내추럴 전남’ 참가 신청서와 함께 “정상적으로 접수되었습니다”라는 문구가 있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김경현이 반전 몸매를 뽐냈다. 사진= 김경현 공식 SNS
김경현이 반전 몸매를 뽐냈다. 사진= 김경현 공식 SNS
특히 신청서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경현은 예상치 못한 근육질 몸매를 선사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경현은 완벽한 역삼각형 몸매로 ‘베이글남’의 면모를 드러내 다시 한번 팬심 저격에도 나섰다. 순수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숨겨진 몸매로 색다른 매력을 자랑한 김경현은 “실감도 나고 설레기도 한다. 7월 10일 토요일 나바코리아 부산, 7월 11일 일요일 NPC 내추럴 전남”이라는 멘트를 덧붙여 오는 7월 대회 참가 소식을 알렸다.

“입상이 목표가 아닌 버킷리스트 실천이지만 최선을 다해 후회 없이 즐기고 오겠다”라고 밝힌 김경현이 아마추어 클래식대회에서 어떤 성과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5년 그룹 ‘더 크로스’로 데뷔한 김경현은 탄탄한 가창력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공식 SNS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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