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 아내 박민정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충이 구경 개미구경 귀뚜라미 구경으로 잘 놀아주고 잘 기다려주는 우찬이. 강을 보고 자꾸 바다라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팔당어딘가에서 #엄마랑 여동생이랑 함께”라고 덧붙였다.
조현재 아내 박민정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박민정 SNS ‘여동생이랑 함께’라는 글에 누리꾼들은 임신 여부를 물었고, 박민정은 “오빠가 될 예정이에요” “예정일은 11월 초”라고 답했다.
한편 박민정과 조현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지난 1월 두 사람은 둘째 계획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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