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야경 너무 이쁜 루프탑 수영장에, 룸 퀄리티도 너무 좋아서 호캉스에 딱”이라며 행복해 했다.
김진아 치어리더가 호캉스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김진아 치어리더 SNS
그는 “코로나로 조식 뷔페를 이용 못 하는 바람에 방으로 직접 도시락을 가져다 주시는데 넘 귀엽구 역이랑도 가까워서 편하게 올수 있오따 ! 다음에 또 가야디”라며 일상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진아 치어리더가 수영복을 입고 한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