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무준이 새 드라마 ‘알고있지만’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무준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연출 김가람, 극본 정원, 제작 비욘드제이·스튜디오N·JTBC스튜디오/원작 네이버웹툰 ‘알고있지만’(작가 정서)에서 유세훈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그는 극 중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학과 내 ‘인싸’ 유세훈 역을 맡으며, 20대 초반의 풋풋한 매력을 지닌 대학생을 그려낼 전망이다.
김무준이 새 드라마 ‘알고있지만’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JTBC
김무준의 훈훈한 비주얼과 싱그러운 매력은 유세훈과 싱크로율 200%로, 그는 현재 유세훈에 완벽 빙의해 촬영 중이라는 후문.
뿐만 아니라 김무준은 극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또래 배우들과 유쾌한 케미를 발산, ‘알고있지만’ 신드롬의 한 축으로 화제성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이처럼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 2020’ ‘뉴런’ 등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낸 김무준이 이번 ‘알고있지만’을 통해서는 또 어떤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김무준이 출연하는 ‘알고있지만’은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 박재언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