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모인 ‘전원일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고두심→유인촌 재회 [MK★TV뷰]

MBC 창사 60주년 특집 ‘다큐 플렉스-전원일기 2021’(이하 ‘전원일기 2021’)을 통해 추억의 ‘전원일기’가 다시 소환, 큰 감동을 선사하며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전원일기 2021’은 수도권 가구 기준 6.1%의 높은 시청률로 ‘다큐 플렉스’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세 며느리 고두심, 박순천, 조하나와 김 회장네 둘째 아들 유인촌이 만나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7.9%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사진=MBC ‘다큐 플렉스-전원일기 2021’ 캡쳐
사진=MBC ‘다큐 플렉스-전원일기 2021’ 캡쳐
이날 방송된 ‘전원일기 2021’은 김혜자가 꼽은 명장면은 물론 최불암과 작가 김정수의 만남, 그 밖에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공개되며 ‘전원일기’를 기억하는 모든 시청자들에게 색다름 울림을 선물했다. 20여년만에 다시 모인 ‘전원일기’ 식구들의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25일 오후 8시 50분 ‘전원일기 2021’ 2부에서 자세히 공개된다.

MBC 창사 60주년 특집 ‘전원일기 2021’은 4주간 매주 금요일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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