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 무슨 129?’ 서동주, 예리한 추리력+뇌섹녀 면모 입증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예리함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서동주는 20일 오후 5시 방송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NQQ 예능 프로그램 ‘지구에 무슨 129?’에 출연했다.

이날 ‘지구의 무슨 129’의 첫 번째 이야기는 뉴욕 최악의 연쇄 살인 사건으로 그려졌다. 이 사건은 한 매춘부를 시작으로 여성들의 시신이 순차적으로 발견, 총 10구의 시신이 발견됐다.

사진=NQQ ‘지구에 무슨 129?’ 캡처
사진=NQQ ‘지구에 무슨 129?’ 캡처
이에 서동주는 위 사건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피해자들이 다 매춘부다. 그래서 더욱 사람들의 실종 신고가 없어서 이렇게 긴 시간동안 비밀로 남은 것이 포인트다”라며 변호사의 시선으로 사건을 바라봤다. 이후 서동주는 명품 브랜드의 후계자가 청부 살인으로 사망한 사건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트린 어금니 아빠 살인 사건이 소개됐다. 서동주는 “진짜 말도 안된다”며 분노를 표출해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서동주는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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