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직접 그린 반려묘 그림 공개 ‘금손 인증’ [똑똑SNS]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금손을 인증했다.

서동주는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사진 3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직접 그린 그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서동주가 금손을 인증했다.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가 금손을 인증했다. 사진=서동주 SNS
수수한 옷차림에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한 서동주는 “오랜만에 그림 그리고 왔다”는 멘트를 덧붙여 보는 이들이 깜짝 놀랄만한 그림 실력을 뽐냈다. 놀라운 미술 실력으로 서동주는 ‘금손’을 인증한 것은 물론, 자신의 반려묘인 코코의 그림으로 반려묘를 향한 애정까지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서동주는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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