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말만 해’, 20대의 풋풋한 설렘 유발 [MK★오늘의신곡]

박지훈이 ‘멀리서 보면 푸른 봄’ OST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유발한다.

KBS2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연출 김정현/ 극본 고연수)의 두 번째 OST가 22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박지훈은 찬란하면서도 불안한 청춘들을 대표하는 여준 역으로 변신해 밝은 외면과 그늘진 내면을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박지훈이 ‘멀리서 보면 푸른 봄’ OST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유발한다. 사진=빅토리콘텐츠, 에이에이치엔스튜디오
박지훈이 ‘멀리서 보면 푸른 봄’ OST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유발한다. 사진=빅토리콘텐츠, 에이에이치엔스튜디오
이번에 공개되는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의 두 번째 OST ‘말만 해’는 박지훈의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보컬과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져 청춘들의 풋풋한 연애 감정을 담아냈다. 또한, ‘말만 해’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다 해줄 수 있을 것만 같은 여준의 직진남 매력을 담아냈다.

여준 역에 완벽 몰입한 박지훈과 곡의 산뜻한 분위기가 만나 더욱 세련된 OST로 탄생,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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