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모델 류세비가 웨이크보드에 도전했다.
류세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두 번째 웨이크보드”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저 오늘 힐사이드 배웠더요!!!!! 강습 너무 잘 해주시고 여기 시설 정말 최고.. 놀이시설 겁나 많궁, 파우더룸에, 사우나에 또 놀러갈게요!!!”라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류세비가 웨이크보드에 도전했다. 사진=류세비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류세비가 웨이크보드를 배우는 현장에서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래시가드를 입은 그는 탄탄한 몸매와 함께 건강미를 과시했다.
특히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청순한 분위기를 가득 풍겨 눈길을 끌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