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강유진이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높였다.
강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멋진 신곡 무대 보여드릴께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해 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강유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강유진 SNS 공개된 사진 속 강유진은 녹음실로 보이는 곳에서 입가에 옅은 미소를 머금고 카메라를 응시 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우월한 미모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강유진은 지난 2014년 1집 앨범 '그대의 여자'로 데뷔했다. '미스트롯 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며 방송, 유튜브, 행사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