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김지석 “건강에 열정…비타민·공진단 함께 먹어”

‘철파엠’ 김지석이 건강에 열정적이라고 밝혔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미국으로 떠난 철업디를 대신해 배우 김지석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김지석은 건강에 열정적이라며 “이제 많이 챙기게 됐다. 제 몸을 챙기지 않으면 그 누구도 나만큼 챙겨줄 수 없다는 생각에 많이 챙기게 됐다”라고 말했다.

‘철파엠’ 김지석이 건강에 열정적이라고 밝혔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쳐
‘철파엠’ 김지석이 건강에 열정적이라고 밝혔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쳐
이에 정소민은 “공감된다. 촬영장에서는 오빠가 ABC주스 먹는 걸 못봤는데 오빠는 제가 자주 먹는 거 많이 봤죠?”라며 김지석 못지않게 건강을 챙기고 있음을 밝혔다. 또 김지석은 “저는 예전에 비타민만 먹었는데 공진단도 같이 먹고 있다. 내가 나를 이만큼 챙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정소민과 김지석은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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