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이이경, 코로나 확산 소식에 “수도권 방역수칙 높아져”

‘철파엠’ 이이경이 코로나 소식을 전했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자가격리 중인 철업디를 대신해 배우 이이경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정상근 기자는 아침 뉴스를 전하며 “(코로나)상황이 안 좋다. 이틀 동안 신규 확진자가 700명대였다. 전주와 비교하면 달라진 걸 느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철파엠’ 이이경이 코로나 소식을 전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철파엠’ 이이경이 코로나 소식을 전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이어 “확산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 유흥시설을 이용하는 20~30대가 많이 확진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이경은 “수도권의 방역수칙도 한층 높였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정상근 기자는 “백신 맞은 사람 하에 마스크 벗는 걸 허용하기로 했는데 백신 접종과 상관없이 착용하는 걸로 바뀌었다”라고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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