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이이경이 코로나 소식을 전했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자가격리 중인 철업디를 대신해 배우 이이경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정상근 기자는 아침 뉴스를 전하며 “(코로나)상황이 안 좋다. 이틀 동안 신규 확진자가 700명대였다. 전주와 비교하면 달라진 걸 느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철파엠’ 이이경이 코로나 소식을 전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이어 “확산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 유흥시설을 이용하는 20~30대가 많이 확진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이경은 “수도권의 방역수칙도 한층 높였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정상근 기자는 “백신 맞은 사람 하에 마스크 벗는 걸 허용하기로 했는데 백신 접종과 상관없이 착용하는 걸로 바뀌었다”라고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