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삶의 모든 순간을 노래하고 싶었다”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가 신보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언급했다.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는 5일 오후 열린 미니 2집 발매 기념 온라인 프레스 쇼케이스에서 “삶의 모든 순간을 노래하고 싶었다. 이번 앨범엔 희망적인 메시지와 사랑에 대해 녹여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데이식스도 그렇고 유닛도 그렇지만 밝은 감정을 노래하는 곡 등 다양한 삶의 순간을 그리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중에서도 슬픔을 노래하는데 그 안에 공감과 위로가 전해질 수 있기를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가 신보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언급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가 신보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언급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는 “이번 앨범이 듣는 이들에게 자연스럽게 힘을 실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Right Through Me’는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으로 구성된 DAY6의 첫 유닛 Even of Day의 새로운 음악색이 돋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뚫고 지나가요’는 90년대 이스트 코스트 힙합 리듬과 재즈 풍의 코드 전개 위 90년대 한국 발라드 느낌을 멜로디 라인에 녹였고, 강렬한 사운드와 대비되는 처연한 노랫말이 특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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