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정겨운이 이혼 언급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1일 첫 방송된 MBN 새 연애 예능 ‘돌싱글즈’에는 이혜영, 이지혜, 유세윤, 정겨운이 돌싱남녀 8인의 직진 로맨스를 관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혜영은 “나는 근데 정겨운이 갔다 왔다가 다시 갔는지 몰랐다”고 털어놨다.
‘돌싱글즈’ 정겨운이 이혼 언급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방송 캡처 이에 정겨운은 “그게 저는 솔직히 이렇게 쿨하게 아직 말을 잘 못한다. 지금도. 아내에게도”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이혜영은 정겨운에게 “자기는 꼬실 때 어땠냐 적극적이었어? 싱글 때보다 더 약간 부담스러웠어? 설렜어?”라며 질문 세례를 했다.
그러자 정겨운은 “처음 연애하는 것 같았다. 첫 경험 같았다”라고 말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