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12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주차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선미가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사진=선미 SNS 선미는 파란색 원피스와 하얀색 가방을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볼륨감과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선미는 지난 2월 ‘꼬리(TAIL)’를 발표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